🎯 스토아주의자로 일주일 살아보기 · 7일 차

7일차 실천 지침과 필사

두 칸 종이를 처음부터 다시 읽고, 여섯 가지 가치를 고르고, 한 달을 정합니다

📖 6개 절📊 표 2✍️ 필사 칸 4
① 이론
② 미디어
③ 실천·필사
④ 과제
⑤ 느낌점

오늘 할 일 세 가지

두 칸 종이 되재기 25분, 여섯 가지 가치 고르기 20분, 앞으로 한 달 정하기 10분입니다.

 

섹션 1의 이론이 오늘의 실천으로 넘어오는 다리입니다. 왜 처음 것을 다시 보는지, 그 근거가 여기 있습니다.

1

이레 전의 나에게서 배운다는 것

 

📌 이 절의 핵심

· 첫날에 쓴 것을 다시 읽는 일

· 그 차이가 오늘의 재료입니다.

오늘 하는 일은 첫날에 쓴 것을 다시 읽는 일입니다.

이것이 왜 필요합니까. 그 종이를 쓴 사람이 지금과 다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레 전의 나는 스토아를 몰랐습니다. 그때 「밖」이라고 적은 것과 「안」이라고 적은 것이 지금 보면 다르게 보입니다. 그 차이가 오늘의 재료입니다.

5일 차에 「나를 만든 사람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목록에 하나가 더 붙습니다. 이레 전의 나입니다.

2

두 칸 종이를 되재는 법

 

📌 이 절의 핵심

· 두 번째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 그리고 그것을 「밖」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 밖인 줄 알고 힘을 아끼라고 했습니다.

이레 동안 같은 종이에 이어 썼습니다. 오늘 그 종이를 처음부터 봅니다.

세 가지를 봅니다.

볼 것 어떻게
칸이 바뀐 항목 표시를 남겨 두었을 것입니다. 몇 개입니까. 어느 방향입니까
바뀌지 않은 항목 이레 내내 「밖」에 있던 것.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사라진 항목 첫날에 걱정이라고 적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두 번째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이레 내내 「밖」 칸에 그대로 있던 것이 있습니다. 대개 그것이 진짜 무거운 것입니다. 가벼운 것은 저절로 옮겨 가거나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것을 「밖」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억지로 「안」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스토아는 밖의 것을 안으로 끌어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밖인 줄 알고 힘을 아끼라고 했습니다.

3

오늘 무엇을 합니까

 

📌 이 절의 핵심

· "이레 전의 나에게 한마디 한다면: ________________"

· 정직·성실·배려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말이라 고른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 ★ 그리고 그만둘 조건도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입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므로 시간이 조금 더 듭니다.

실천 ① 두 칸 종이 되재기 — 25분

이레 동안 쓴 종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습니다.

그리고 §2의 세 가지를 세어 적습니다.

  1. 칸이 바뀐 항목 — 몇 개, 어느 방향
  2. 이레 내내 「밖」에 있던 항목 — 그중 하나를 그대로 적기
  3. 사라진 항목 — 있으면 하나

마지막으로 종이 맨 아래에 한 줄을 씁니다.

"이레 전의 나에게 한마디 한다면: ________________"

실천 ② 여섯 가지 가치 고르기 — 20분

살면서 지키고 싶은 가치 여섯 개를 고릅니다.

고르는 순서

  1. 먼저 이레의 기록을 봅니다. 두 칸 종이, 세 칸 나누기, 네 겹, 동심원. 거기서 자기가 반복해서 걸린 자리를 찾습니다.
  2. 그 자리에서 무엇이 지켜지지 않아 걸렸는지를 생각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가치입니다.
  3. 여섯 개를 적습니다. 목록에서 고르지 말고 자기 말로 적습니다.
  4. 각각에 한 줄씩 붙입니다. 「나에게 이것은 ~하는 것이다.」

★ 주의. 좋아 보이는 말을 고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직·성실·배려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말이라 고른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레 동안 실제로 걸렸던 자리에서 나온 말이라야 여러분의 것입니다.

실천 ③ 앞으로 한 달 정하기 — 10분

이레 동안 실제로 해 본 것 중 하나를 골라 한 달 동안 이어 갑니다.

§5의 세 조건을 다시 봅니다 — 하나만, 5분 안에 되는 것, 이미 해 본 것.

그리고 언제 할지를 정합니다. 「매일」이 아니라 「무엇을 한 다음에」로 정하는 편이 지켜집니다.

이렇게 말고 이렇게
매일 저녁 점검하겠다 이 닦고 나서 세 줄 적겠다
아침마다 준비하겠다 교실 자리에 앉자마자 오늘 걸릴 일 하나를 떠올리겠다

★ 그리고 그만둘 조건도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흘 빠지면 그만둔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한다」 같은 것. 이런 것을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한 번 빠졌을 때 통째로 없어집니다.

 
4

오늘의 사상가

 

📌 이 절의 핵심

· 「크리시포스가 없었다면 스토아도 없었을 것이다」

· 가장 많이 쓴 사람의 글이 가장 적게 남았습니다.

· 무엇을 남길지는 쓰는 사람이 정하지 못합니다.

크리시포스 (Chrysippus, 기원전 279?~206?)

스토아 학파의 세 번째 수장입니다. 소아시아 솔로이 출신이고, 클레안테스의 제자입니다.

그가 스토아를 체계로 만들었습니다. 제논이 세우고 클레안테스가 지킨 것을 논리학·자연학·윤리학으로 짜 맞춘 사람이 그입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이 「크리시포스가 없었다면 스토아도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00권이 넘는 책을 썼다고 전해집니다. 하루에 500줄씩 썼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합니다.

그리고 그 책이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을 마지막 날에 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쓴 사람의 글이 가장 적게 남았습니다. 남은 것은 남들이 반박하려고 인용한 조각들입니다. 우리가 오늘 읽는 원통 비유도 키케로가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무엇을 남길지는 쓰는 사람이 정하지 못합니다. 이레 동안 배운 두 칸으로 보면 그것도 「밖」입니다. 그가 정할 수 있었던 것은 쓰는 일뿐이었고, 그는 그것을 했습니다.

 
5

오늘의 필사

 

아래 네 구절을 손으로 옮겨 적습니다. 이레의 마지막 필사입니다.

필사 1

“

"미는 힘은 밖에서 온다.
그러나 그것이 구르는 것은 그것이 원통이기 때문이다."

— 크리시포스. 키케로, 『운명론』 42~43 취지

옮겨 적기

 

 

한 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이레 전 첫날에 만든 두 칸이 이 두 줄입니다. 그때와 지금, 이 말이 다르게 들립니까.

필사 2

“

"어떤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고 어떤 것은 달려 있지 않다."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1

옮겨 적기

 

한 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첫날에 옮겨 적은 구절입니다. 이레 만에 같은 문장을 다시 적습니다. 처음 적을 때와 지금, 손이 다르게 움직입니까.

필사 3

“

"네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것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라.
산만함 없이, 이성을 거스르는 감정 없이,
위선 없이, 자기 몫에 대한 불평 없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II.5 취지

옮겨 적기

 

 

한 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넷 중에 여러분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어느 것입니까. 산만함입니까, 감정입니까, 위선입니까, 불평입니까.

필사 4

“

"철학이 약속하는 것은 사람에게 외부의 무엇을 확보해 주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철학은 제 고유한 재료 바깥의 것을 떠맡는 셈이다.
목수의 재료가 나무이고 조각가의 재료가 청동이듯,
사람이 사는 기술의 재료는 각자 자신의 삶이다."

— 에픽테토스, 『담화록』 I.15.2 취지

옮겨 적기

 

 

한 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재료가 자기 삶이라는 말이 이레의 마지막 문장입니다. 재료는 고를 수 없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는 고릅니다.

 
6

필사를 마치고 — 이레의 마지막 문장

 

📌 이 절의 핵심

· "이레 동안 내가 배운 한 가지는 ________________ 이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나는 ________________ 를 이어 간다."

· 앞 칸에 「많은 것을 배웠다」류를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네 구절을 다 옮겨 적었다면 마지막으로 한 문장을 만듭니다. 오늘 실천 과제 두 번째 문항에서 제출할 문장입니다.

"이레 동안 내가 배운 한 가지는 ________________ 이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나는 ________________ 를 이어 간다."

앞 칸에 「많은 것을 배웠다」류를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만 적습니다. 하나만 남는 것이 정상입니다.

 
 

다 하셨으면 섹션 4 실천 과제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인증 시험과 사후 설문도 있습니다. 실천 과제를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정리

1

이레 전의 나에게서 배운다는 것 — 첫날에 쓴 것을 다시 읽는 일

2

두 칸 종이를 되재는 법 — 그리고 그것을 「밖」에 두는 것이 맞습니다.

3

오늘 무엇을 합니까 — 정직·성실·배려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말이라 고른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4

오늘의 사상가 — 가장 많이 쓴 사람의 글이 가장 적게 남았습니다.

5

오늘의 필사 — 이레의 마지막 필사입니다.

6

필사를 마치고 — 이레의 마지막 문장 — "이레 동안 내가 배운 한 가지는 ________________ 이다. 앞으로 한 달 동안 나는 ________________ 를 이어 간다."

마지막 수정됨: 금요일, 9 8월 2024, 10: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