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차 미디어 모음
🗺️ 이 페이지의 구성
오늘 이 페이지의 쓸모
마지막 날 자료는 두 갈래입니다. 오늘 내용을 보는 것과 이레를 통째로 다시 보는 것.
이 섹션은 글이 아니라 자료 모음입니다. 순서대로 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마음이 가는 하나만 골라도 됩니다.
오늘 이 페이지의 쓸모
마지막 날 자료는 두 갈래입니다. 오늘 내용을 보는 것과 이레를 통째로 다시 보는 것.
시간이 있으면 뒤쪽을 권합니다. 1일 차 인포그래픽부터 다시 훑으면 이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고르는 기준 — 오늘 개념이 헷갈리면 인포그래픽, 이레를 되짚고 싶으면 오디오, 시간이 넉넉하면 영화 「소울 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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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 한 장으로 보는 7일차 |
오늘 다룬 개념 넷(이레의 일곱 도구 · 원통 비유 · 수레에 묶인 개 · 앞으로 한 달의 세 조건)을 한 장에 담았습니다.
보는 법 — 원통 그림에서 미는 화살표와 구르는 모양이 나뉘어 그려져 있습니다. 그 둘이 첫날의 두 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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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이레를 되짚다 |
두 사람이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레 전체를 다시 훑습니다.
들으면서 붙잡을 것 — 일곱 도구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모양은 이레로 바뀌지 않는다」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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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개요 — 스토아 일주일 정리 |
이레 전체를 8~10분으로 줄인 영상입니다. 인증 시험을 보기 전에 한 번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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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 7일차 요약 |
발표 자료 형태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12장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볼 필요는 없습니다. 제목만 훑고 걸리는 장에서 멈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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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소울 서퍼」 (2011, 숀 맥나마라) |
선택 활동입니다. 106분이므로 시간이 있을 때 보시기 바랍니다.
실화입니다. 서핑 선수 베서니 해밀턴이 열세 살에 상어에게 왼팔을 잃고, 그 뒤에 다시 파도로 돌아간 이야기입니다.
보면서 붙잡을 것 하나. 이 영화는 「극복」의 이야기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배운 것으로 보면 다르게 읽힙니다.
팔이 없어진 것은 미는 힘이었습니다. 그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그 뒤에 어떻게 구를지는 그의 모양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양은 사고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그 전부터 만들어지고 있던 것입니다.
주의. 신체 손상 장면이 나옵니다. 부담스러우면 보지 않아도 됩니다. 이 활동은 선택이고 인증 기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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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면 좋은 영상 |
| 영상 | 어떻게 이어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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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차 미디어 모음 전체 | 이레를 되짚을 때 각 일차의 인포그래픽만 다시 봐도 충분합니다 |
다 보고 나면
섹션 3 「실천 지침과 필사」로 넘어갑니다. 두 칸 종이를 꺼내는 순서가 그곳에 있습니다.
🎬 영상
지식채널 「좌절의 정석 2부 — 정신 승리」
받아들이는 것과 포기하는 것의 경계를 봅니다
지식채널 「약이 된 글 — 마음 먹기 나름」
스토아는 마음만 먹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