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이론 — 회복탄력성이란
🗺️ 이 페이지의 구성
🤔 오늘의 핵심 질문
무너진 뒤에 어떻게 다시 섭니까. 그리고 무너지기 전에 무엇을 해 둘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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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날은 옵니다 |
📌 이 절의 핵심
· 나눠 놓아도 무너지는 날이 옵니다.
· 주저앉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틀 동안 우리는 나누는 연습을 했습니다. 첫날은 걱정을 「내 손」과 「밖」으로, 어제는 감정을 사건과 판단과 감정으로.
오늘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나눠 놓아도 무너지는 날이 옵니다.
성적표를 받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낮습니다. 오래 준비한 것이 안 됐습니다. 믿었던 사람이 등을 돌렸습니다. 그런 날에는 「내 손에 있는 것」을 따지고 있을 여유가 없습니다. 그냥 주저앉습니다.
주저앉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스토아가 다루는 것은 주저앉지 않는 방법이 아니라 주저앉은 뒤에 일어나는 방법입니다.
그것을 요즘 말로 회복탄력성이라고 부릅니다. 원래 물리학에서 온 말입니다. 눌렸다가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는 성질을 뜻합니다.
다만 사람은 고무공이 아닙니다. 사람은 눌렸다가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조금 다른 모양이 됩니다. 오늘 이야기의 핵심이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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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을 잘못 그리는 두 가지 방식 |
📌 이 절의 핵심
· 그 일이 자기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 빨리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는 하는 것
·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설 수 있고, 서고 나면 조금 달라져 있는 것.
이 말이 널리 쓰이면서 두 가지 그림이 붙었습니다. 둘 다 부정확합니다.
첫 번째 그림 — 무너지지 않는 사람.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을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으로 그립니다. 성적이 떨어져도 태연하고 친구와 틀어져도 담담한 사람.
그런 사람은 회복탄력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그 일이 자기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어제 6절에서 확인한 대로 아무래도 좋은 일에는 감정이 붙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것이 목표라면 아무것도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면 됩니다. 그것은 회복이 아니라 무감각입니다.
두 번째 그림 — 빨리 돌아오는 사람.
회복을 속도로 재는 그림입니다. 하루 만에 털고 일어나면 회복탄력성이 높고, 일주일을 가라앉아 있으면 낮다고 봅니다.
이것도 부정확합니다. 큰일에는 오래 걸립니다. 오래 걸린다고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빨리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는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러면 회복탄력성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정리해 두겠습니다.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설 수 있고, 서고 나면 조금 달라져 있는 것.
「조금 달라져 있는 것」이 들어간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은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겪은 것이 남습니다. 그것이 흉터일 수도 있고 힘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되는가는 그 일을 어떻게 읽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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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아의 방법은 긍정적 사고가 아닙니다 |
📌 이 절의 핵심
· 스토아의 방법은 정반대입니다.
· 잘 안 될 경우를 미리 한 번 겪어 보는 것
· 차이는 「그다음」이 있느냐입니다.
여기서 이 일차의 가장 중요한 정정을 하겠습니다.
회복탄력성을 다루는 자료는 대개 긍정적 사고로 갑니다. "할 수 있다고 믿어라",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라", "잘될 거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라".
스토아의 방법은 정반대입니다.
스토아에는 프라이메디타티오 말로룸(praemeditatio malorum)이라는 기법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기면 「나쁜 일을 미리 그려 보기」입니다. 잘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잘 안 될 경우를 미리 한 번 겪어 보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들립니다. 미리 걱정하라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걱정과 이 기법은 다릅니다.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 걱정 | 미리 그려 보기 | |
|---|---|---|
| 언제 하나 | 아무 때나, 계속 | 정해진 시간에, 한 번 |
| 무엇을 하나 | 나쁜 결과를 반복 재생한다 | 나쁜 결과가 왔을 때 무엇을 할지 정한다 |
| 끝이 있나 | 없다 | 있다. 대책 하나가 나오면 끝 |
| 결과 | 더 불안해진다 | 덜 불안해진다 |
차이는 「그다음」이 있느냐입니다. 걱정은 나쁜 장면에서 멈추고 그것을 되풀이합니다. 미리 그려 보기는 나쁜 장면 다음에 내가 무엇을 할지까지 갑니다.
그러면 왜 덜 불안해집니까. 불안의 상당 부분은 모르는 데서 옵니다. 잘 안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한 번도 그려 본 적이 없으면, 그것은 머릿속에서 무한대가 됩니다. 한 번 그려 보고 나면 크기가 생깁니다. 3일 차 실천 ①이 이 작업입니다.
세네카가 이 대목을 정확히 적었습니다.
“
"우리를 겁먹게 하는 것이 실제로 우리를 짓누르는 것보다 많다.
우리는 현실에서보다 상상에서 더 자주 고통받는다."
— 세네카, 『루킬리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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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 생각하라」가 왜 잘 안 듣는가 |
📌 이 절의 핵심
· 첫째, 믿어지지 않는 것은 믿어지지 않습니다.
· 둘째, 안 됐을 때 대비가 없습니다.
· 그 경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정해 둔다
긍정적 사고가 아무 소용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한계가 분명합니다.
첫째, 믿어지지 않는 것은 믿어지지 않습니다. 시험을 망친 다음 날 "다음엔 잘될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도 마음이 그것을 받지 않습니다. 말과 실감 사이의 거리를 억지로 좁히면 오히려 자기가 자기를 못 믿게 됩니다.
둘째, 안 됐을 때 대비가 없습니다. 잘될 거라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안 되면 두 배로 무너집니다. 준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셋째, 감정을 금지하게 됩니다. 「긍정적으로」가 규범이 되면 힘들어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 됩니다. 그러면 힘든 것 위에 「힘들어하면 안 되는데」가 하나 더 얹힙니다. 어제 2절에서 말한 그 자리입니다.
스토아가 대신 제안하는 것은 이런 순서입니다.
- 나쁜 경우를 한 번 그려 본다 (오늘 실천 ①)
- 그 경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정해 둔다
- 그러고 나서 잘되도록 한다
3번이 빠지지 않았다는 점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스토아는 노력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노력의 결과가 내 손에 없다는 것을 알고 노력합니다. 첫날의 통제의 이분법이 여기서 다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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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예언은 어떻게 됩니까 |
📌 이 절의 핵심
·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면 그 믿음에 맞춰 행동하게 되고, 그래서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난다
· 자성예언을 「잘될 거야」로 만들면 4절의 세 가지 문제가 그대로 옵니다.
· 빗나갈 수가 없습니다. 지키면 참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들어 봤을 개념 하나를 여기에 대 보겠습니다. 자성예언입니다.
자성예언은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이 1948년에 이름 붙인 개념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면 그 믿음에 맞춰 행동하게 되고, 그래서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토아 개념이 아닙니다. 이천 년 뒤의 사회학 개념입니다. 다만 오늘 주제와 맞물리는 자리가 있어 함께 다룹니다.
자성예언에는 두 방향이 있습니다. "나는 이 과목을 절대 못 해"라고 믿는 학생은 시도를 줄이고 실제로 못 하게 됩니다.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3절의 정정이 다시 필요합니다. 자성예언을 「잘될 거야」로 만들면 4절의 세 가지 문제가 그대로 옵니다.
그래서 오늘 만들 자성예언은 결과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태도에 대한 것입니다.
| 결과에 대한 자성예언 | 태도에 대한 자성예언 |
|---|---|
| "이번 시험 잘 볼 거야" | "결과가 어떻든 나는 다음 걸 준비한다" |
| "우리 잘 지낼 거야" | "틀어져도 내가 먼저 말을 건다" |
| "나는 잘될 사람이야" | "나는 무너져도 다시 서는 편이다" |
오른쪽이 왜 나은지 보십시오. 왼쪽은 내 손에 없는 것을 예언합니다. 예언이 빗나가면 그 문장은 나를 배신합니다. 오른쪽은 내 손에 있는 것을 예언합니다. 빗나갈 수가 없습니다. 지키면 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스토아식 자성예언입니다. 오늘 실천 ②에서 한 문장을 만듭니다.
잠깐, 생각 실험 하나 — 최악을 미리 본 사람
시험 이 주 전인 두 학생이 있습니다.
A는 이렇게 합니다. 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쁜 생각이 들면 밀어냅니다.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합니다.
B는 이렇게 합니다. 하루 저녁에 십 분을 씁니다. 가장 나쁜 결과를 구체적으로 그려 봅니다. 등급이 두 개 떨어집니다. 부모님이 실망하십니다. 친구들이 알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한 가지를 정합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다음 주에 어느 과목부터 다시 볼지 정하겠다." 그다음 이 주 동안 계획대로 합니다.
시험을 잘 봤다고 해 봅시다. 둘 다 기쁩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시험을 못 봤다고 해 봅시다. A는 무너집니다. 상상해 본 적 없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B도 힘듭니다. 그런데 B에게는 다음에 할 일이 하나 정해져 있습니다. 「어느 과목부터 다시 볼지 정하기.」
두 사람의 준비 시간 차이는 십 분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를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이 십 분은 결과를 바꾸지 않습니다. 시험 점수는 똑같습니다. 바뀌는 것은 점수를 받은 다음의 사흘입니다. 스토아가 다루는 것은 언제나 그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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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뒤에 하는 일 |
📌 이 절의 핵심
· 첫째, 무너진 것을 인정합니다.
· 둘째, 무엇이 무너졌는지 나눕니다.
· 셋째, 손댈 수 있는 쪽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를 합니다.
미리 그려 보기는 무너지기 전의 작업입니다. 이미 무너진 다음에는 무엇을 합니까.
세 가지 순서를 놓아 두겠습니다.
첫째, 무너진 것을 인정합니다.
「괜찮다」고 서둘러 말하지 않습니다. 안 괜찮으면 안 괜찮은 것입니다. 어제 배운 대로 감정에는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크게 무너졌다는 것은 그것이 나에게 컸다는 뜻입니다.
둘째, 무엇이 무너졌는지 나눕니다.
첫날의 두 칸이 여기서 다시 쓰입니다. 무너진 일 중에서 되돌릴 수 없는 부분과 아직 손댈 수 있는 부분을 가릅니다. 대개 둘이 섞여 있습니다. 성적은 되돌릴 수 없고, 다음 시험 준비는 손댈 수 있습니다.
셋째, 손댈 수 있는 쪽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를 합니다.
크게 하려 하면 못 합니다. 무너진 상태에서는 힘이 없습니다. 한 시간짜리 하나면 충분합니다.
세 번째가 왜 중요합니까. 무너진 상태에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슬픔이 아니라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작은 것 하나를 하고 나면 그 느낌이 조금 걷힙니다. 크기는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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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가 힘이 된다는 말을 조심하기 |
📌 이 절의 핵심
· 부러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자기에게만 씁니다.
· 지금 힘들어하지 말라는 요구
마지막으로 오해 하나를 더 걷겠습니다.
「어려움이 너를 강하게 만든다」는 말이 이 주제에 반드시 따라붙습니다. 오늘 회수본에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것이 당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기회입니다」가 적혀 있습니다.
절반만 맞습니다.
겪은 일이 사람을 키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러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견딜 만한 것을 겪으면 늘고, 견딜 수 없는 것을 겪으면 상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겪는 사람이 압니다.
그러니 이 말을 쓸 때 규칙을 하나 두겠습니다. 자기에게만 씁니다. 힘든 일을 겪고 있는 남에게 "이게 다 너를 강하게 만들 거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말은 위로가 아니라 지금 힘들어하지 말라는 요구로 도착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쓸 때도 조건이 있습니다. 지나간 다음에 씁니다. 한가운데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한가운데에서 필요한 것은 의미 부여가 아니라 6절의 세 번째, 작은 것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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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되는가 |
📌 이 절의 핵심
· 태도 자성예언 한 문장
· 오늘 실천 ①은 기분이 좋아지는 활동이 아닙니다.
· 하다가 너무 무거워지면 멈추셔도 됩니다.
오늘 할 일은 삼박자 그대로입니다. 오늘의 도구는 미리 그려 보기와 태도 자성예언 한 문장입니다.
미리 말해 두겠습니다. 오늘 실천 ①은 기분이 좋아지는 활동이 아닙니다. 나쁜 경우를 그려 보는 일이라 하는 동안 불편합니다. 다만 십 분 뒤에는 대개 시작 전보다 가벼워집니다.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오늘의 목적입니다.
하다가 너무 무거워지면 멈추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실제로 큰일을 겪고 있는 중이라면 오늘 실천 ①을 건너뛰고 ②만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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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2편) |
이 페이지에는 오늘 이론과 곧바로 맞물리는 두 편만 둡니다. 나머지 미디어는 섹션 2 「3일차 미디어 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
| 영상 | 보는 이유 |
|---|---|
| 지식채널 「마음 근육을 키우고 싶어」(회복탄력성) | 회복탄력성이 요즘 어떻게 이야기되는지를 봅니다. 오늘 2절의 두 가지 그림이 화면에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지식채널 「홧김에」(세네카) | 오늘 만나는 사람의 생애를 봅니다.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다가 그 황제에게 죽음을 명령받은 사람입니다 |
보는 방법. 한 가지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회복은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으로 나옵니까, 조금 달라져서 서는 것으로 나옵니까.
🎬 영상
지식채널 「마음 근육을 키우고 싶어」
회복탄력성이 요즘 어떻게 이야기되는지를 봅니다. 오늘 2절의 두 가지 그림이 화면에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채널 「홧김에」(세네카)
오늘 만나는 사람의 생애를 봅니다.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다가 그 황제에게 죽음을 명령받은 사람입니다.
다 읽고 나면
두 번째 페이지 「3일차 미디어 모음」으로 넘어갑니다.
✅ 오늘의 정리
무너지는 날은 옵니다 — 주저앉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회복탄력성을 잘못 그리는 두 가지 방식 —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설 수 있고, 서고 나면 조금 달라져 있는 것.
★ 스토아의 방법은 긍정적 사고가 아닙니다 — 잘 안 될 경우를 미리 한 번 겪어 보는 것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가 왜 잘 안 듣는가 — 그 경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정해 둔다
자성예언은 어떻게 됩니까 —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면 그 믿음에 맞춰 행동하게 되고, 그래서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난다
무너진 뒤에 하는 일 — 셋째, 손댈 수 있는 쪽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를 합니다.
흉터가 힘이 된다는 말을 조심하기 — 부러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되는가 — 오늘 실천 ①은 기분이 좋아지는 활동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