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이론 — 스토아주의란
🗺️ 이 페이지의 구성
🤔 오늘의 핵심 질문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 앞에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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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휴대폰 앞에서 |
📌 이 절의 핵심
· 자기 인생 철학의 한 조각을 꺼내 쓴 것
·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내가 이미 갖고 있는 답
· 자기가 이미 쓰고 있는 기준을 꺼내 보고, 다른 기준 하나를 시험해 보는 것.
쓰던 휴대폰이 일 년쯤 됐습니다. 조금 느려졌지만 아직 잘 됩니다. 그런데 친한 친구가 새 기종을 샀습니다. 만져 보니 빠릅니다. 갖고 싶어집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겠습니까.
- 늘 가장 좋은 기기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 앞으로 쓸 돈을 모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 내가 가진 물건이 친구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가 중요하다
- 물건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다
넷 중 어느 것을 골라도 답이 됩니다. 그런데 무엇을 골랐든 여러분은 지금 자기 인생 철학의 한 조각을 꺼내 쓴 것입니다.
인생 철학이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립니다. 실은 단순합니다.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내가 이미 갖고 있는 답입니다. 우리는 그 답을 매일 씁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 물어본 적이 없을 뿐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일주일 동안 하려는 일이 이것입니다. 자기가 이미 쓰고 있는 기준을 꺼내 보고, 다른 기준 하나를 시험해 보는 것. 그 다른 기준의 이름이 스토아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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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선에서 시작한 학파 |
📌 이 절의 핵심
· "이런 사람은 어디 가면 만납니까."
· 학파 이름이 사상이 아니라 장소에서 왔다는 점
· 스토아는 다른 학파에서 배워 시작했습니다.
스토아는 이천삼백 년쯤 전 아테네에서 시작했습니다. 시작한 사람은 키티온의 제논입니다.
그는 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키프로스 섬 출신의 상인이었습니다. 값비싼 자주색 염료를 배에 싣고 다니며 팔았습니다.
어느 항해에서 배가 난파했습니다. 화물을 전부 잃었습니다. 한 번에 전 재산이 사라진 것입니다.
빈털터리가 된 그는 아테네에 닿았습니다. 무엇을 할지 모른 채 거리를 돌아다니다 서점에 들어갔고, 거기서 소크라테스에 관한 책을 집어 읽었습니다. 다 읽고 나서 서점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어디 가면 만납니까."
마침 그때 문 앞으로 한 사람이 지나갔습니다. 서점 주인이 손가락으로 가리켰습니다. "저 사람을 따라가 보십시오."
지나가던 사람은 크라테스라는 철학자였습니다. 제논은 그를 따라갔고, 그 뒤 여러 해를 철학에 바쳤습니다.
나중에 제논은 자기 학파를 열었습니다. 아테네 광장의 한쪽에 그림이 그려진 지붕 있는 회랑이 있었는데, 그리스어로 스토아 포이킬레(Stoa Poikile), 「채색된 주랑」이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그 자리에서 가르쳤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무리를 스토아학파라고 불렀습니다.
학파 이름이 사상이 아니라 장소에서 왔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제논은 강의실을 빌리지 않았습니다. 오가는 사람이 멈춰 설 수 있는 열린 자리에서 가르쳤습니다. 철학이 몇 사람의 것이 아니어야 한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제논이 따라간 크라테스는 견유학파(犬儒學派)였습니다. 스토아가 아닙니다. 5일 차에 이 이야기를 다시 합니다. 지금은 이것만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스토아는 다른 학파에서 배워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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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
📌 이 절의 핵심
· 어떤 것은 내 손에 있고, 어떤 것은 내 손에 없다.
· 여기서부터 나머지가 나온다
· 이 일을 어떻게 해석할지
이천삼백 년 치의 이야기를 한 문장으로 줄여야 한다면 이것입니다.
어떤 것은 내 손에 있고, 어떤 것은 내 손에 없다.
에픽테토스가 자기 가르침을 정리한 짧은 책 『엥케이리디온』의 첫 문장이 이 구분입니다. 첫 문장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이야기 중 하나가 아니라 여기서부터 나머지가 나온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내 손에 있습니까.
| 내 손에 있는 것 | 내 손에 없는 것 |
|---|---|
| 무엇을 중요하게 여길지 | 시험 문제가 무엇으로 나올지 |
| 어떤 태도로 대할지 | 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 |
| 무엇을 해 볼지 | 그 일이 잘될지 |
| 어디에 마음을 쓸지 | 내가 태어난 조건 |
| 이 일을 어떻게 해석할지 | 이미 일어난 일 |
오른쪽을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걱정하는 것이 저쪽입니다. 그리고 저쪽은 아무리 걱정해도 걱정으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스토아가 하려는 일은 힘을 옮기는 것입니다. 오른쪽에 쓰던 힘을 왼쪽으로. 그러면 두 가지가 생깁니다. 오른쪽 때문에 덜 소모되고, 왼쪽에 쓸 힘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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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무것도 안 하고 받아들이라는 말입니까 |
📌 이 절의 핵심
· 손댈 자리를 정확히 찾는 것
· 덜 걱정하고 더 하게 됩니다.
· 다들 세상 한복판에서 살았습니다.
여기서 반문이 나와야 합니다. 나오지 않으면 이 철학이 사람을 이상한 곳으로 데려갑니다.
「내 손에 없는 것은 신경 쓰지 마라」를 잘못 읽으면 이렇게 됩니다. 시험 결과는 내 손에 없으니 공부할 필요 없다. 세상이 불공정한 것은 내 손에 없으니 가만있으면 된다.
정반대입니다. 구분의 목적은 손을 떼는 것이 아니라 손댈 자리를 정확히 찾는 것입니다.
시험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 내 손에 없는 것 — 어떤 문제가 나올지, 남들이 몇 점을 받을지, 내 등급이 몇이 될지
- 내 손에 있는 것 — 오늘 몇 시간을 어디에 쓸지, 틀린 문제를 다시 볼지,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구분하기 전에는 이 여섯 가지가 한 덩어리로 마음을 누릅니다. 구분하고 나면 오늘 할 일이 세 개로 정리됩니다. 덜 걱정하고 더 하게 됩니다.
세상의 불공정도 같습니다. 세상 전체를 바꾸는 것은 내 손에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내가 무엇을 하는지는 내 손에 있습니다. 스토아 철학자들은 은둔자가 아니었습니다. 뒤에 볼 세 사람은 황제였고 정치가였고 교사였습니다. 다들 세상 한복판에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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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아니라 판단이 사람을 흔든다 |
통제의 이분법에서 한 걸음 더 나가면 스토아의 두 번째 축이 나옵니다.
“
"사람을 흔드는 것은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그의 판단이다."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5
이상하게 들립니다. 나쁜 일은 나쁜 일 아닙니까.
에픽테토스가 드는 근거는 관찰입니다. 같은 일에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합니다. 같은 점수를 받고 한 사람은 무너지고 한 사람은 웃습니다. 같은 말을 듣고 한 사람은 상처받고 한 사람은 넘깁니다. 사건이 반응을 결정한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사건과 나 사이에 무언가가 하나 끼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판단입니다. "이것은 나쁜 일이다", "이건 내가 무시당한 것이다", "이제 끝났다".
여기서 조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말이 「그러니까 네가 문제다」로 쓰이면 안 됩니다. 누가 실제로 나쁜 일을 당했는데 "네 판단이 문제야"라고 말하는 것은 스토아가 아니라 폭력입니다.
에픽테토스가 겨눈 것은 남의 고통이 아니라 자기 마음의 작동 방식입니다. 이 문장은 자기에게 쓰는 도구입니다. 남에게 쓰는 순간 성격이 바뀝니다. 이 원칙은 일주일 내내 적용됩니다.
잠깐, 생각 실험 하나 — 리모컨이 하나 있다면
리모컨이 하나 생겼다고 해 봅시다. 버튼이 두 개뿐입니다.
빨간 버튼을 누르면 지금 여러분을 괴롭히는 바깥의 일이 사라집니다. 성적, 관계, 집안 사정, 몸의 조건. 하나를 골라 없앨 수 있습니다.
파란 버튼을 누르면 그 일에 대한 여러분의 반응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그 일은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여러분 손에 옵니다.
하나만 누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누르겠습니까.
거의 모두가 빨간 버튼을 고릅니다. 당연합니다. 그런데 여기 함정이 있습니다. 빨간 버튼은 한 번만 쓸 수 있습니다. 그 일이 사라져도 내일 다른 일이 옵니다. 그때는 리모컨이 없습니다.
파란 버튼은 다릅니다. 한 번 누르면 계속 남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오는 일에도 씁니다.
스토아가 파란 버튼 쪽을 고른 철학이라는 것, 그것이 오늘 이해할 전부입니다. 빨간 버튼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까지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버튼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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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 — 황제와 노예와 정치가 |
스토아가 남긴 글 가운데 지금까지 온전히 전해지는 것은 로마 시대의 것입니다. 세 사람을 기억해 두시면 일주일이 수월합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21~180). 로마 황제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센 자리에 있던 사람입니다. 그는 전쟁터의 천막에서 자기에게 쓰는 글을 남겼습니다. 남에게 보이려고 쓴 것이 아니라 자기를 다잡으려고 쓴 것입니다. 그 노트가 지금 『명상록』이라는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오늘 필사가 여기서 나옵니다.
에픽테토스 (55~135년경). 노예였습니다. 주인에게 다리를 다쳐 평생 절뚝였다고 전해집니다. 나중에 자유를 얻어 학교를 열었습니다. 그는 책을 쓰지 않았고, 제자 아리아노스가 강의를 받아 적은 것이 『담화록』과 『엥케이리디온』입니다. 2일 차에 만납니다.
세네카 (기원전 4~기원후 65). 로마의 정치가이자 극작가이자 부자였습니다.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고, 나중에 그 황제에게 죽음을 명령받았습니다. 3일 차에 만납니다.
세 사람의 처지가 이렇게 다르다는 것이 이 철학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황제와 노예가 같은 것을 붙잡고 살았습니다. 밖의 조건이 정반대인 두 사람에게 같은 도구가 쓰였다면, 그 도구는 조건에 기대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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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에 대한 오해 셋 |
📌 이 절의 핵심
· 판단이 잘못 붙어서 커진 감정
·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라, 바꿀 수 있는 쪽에 힘을 쓰는 것
· 그것은 스토아가 아닙니다.
일주일을 시작하기 전에 오해 세 가지를 걷어 두겠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두면 남은 엿새가 엉뚱한 데로 갑니다.
오해 ① 스토아는 금욕주의다
한국에서 스토아를 오래 금욕주의로 옮겨 왔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쓰는 영상 중에도 「스토아학파의 금욕주의」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번역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금욕은 즐거움을 끊는 것입니다. 스토아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세네카는 부자였고 좋은 집에 살았습니다. 스토아가 말한 것은 즐거움을 끊으라가 아니라 즐거움에 매이지 말라입니다. 있으면 누리고 없으면 견딜 수 있는 상태. 그것이 목표입니다.
즐거움을 끊는 쪽은 오히려 견유학파였습니다. 5일 차의 디오게네스가 그쪽입니다. 두 학파가 자주 뒤섞여 소개되는데, 뿌리가 이어져 있어서 그렇습니다(2절).
오해 ② 스토아는 감정을 없애는 것이다
「스토익하다」는 말을 감정 없이 무표정한 태도로 씁니다. 이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스토아가 다루려 한 것은 감정 자체가 아니라 판단이 잘못 붙어서 커진 감정입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여러 번 적었지만, 동시에 자기가 화가 난다는 것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2일 차에 이 구분을 자세히 다룹니다.
오해 ③ 스토아는 참는 것이다
가장 흔한 오해이고 가장 해롭습니다.
참는 것은 밖의 일을 그대로 두고 내가 버티는 것입니다. 스토아가 말한 것은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라, 바꿀 수 있는 쪽에 힘을 쓰는 것입니다. 방향이 반대입니다.
참으라는 말로 이 철학을 쓰면 어떻게 됩니까. 부당한 일을 당한 사람에게 "그것도 네 판단이야"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것은 스토아가 아닙니다. 일주일 내내 이 선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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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동안 무엇을 합니까 |
📌 이 절의 핵심
· 안에서 시작해 밖으로 넓어집니다.
· 매일 하는 것은 같습니다.
· 하루를 빠뜨려도 됩니다.
첫날이니 이레의 지도를 미리 펼쳐 두겠습니다. 오늘 다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로 가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 일차 | 다루는 것 | 그날의 물음 | 만나는 사람 |
|---|---|---|---|
| 1 | 스토아주의란 | 내 손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아우렐리우스 |
| 2 | 감정 다루기 | 이 감정은 어디서 왔는가 | 에픽테토스 |
| 3 | 회복탄력성 | 무너진 뒤에 어떻게 다시 서는가 | 세네카 |
| 4 | 좋은 사람과 덕 |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 키케로 |
| 5 | 정체성과 성격 | 나는 무엇으로 되어 있는가 | 디오게네스 |
| 6 | 공동체와 자연 | 나는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가 | 클레안테스 |
| 7 | 일주일 돌아보기 | 무엇이 옮겨졌는가 | 종합 |
일곱 줄을 나란히 놓으면 방향이 보입니다. 안에서 시작해 밖으로 넓어집니다. 1일 차는 나와 내 손, 2·3일 차는 내 마음, 4·5일 차는 나와 가까운 사람, 6일 차는 나와 세상. 스토아가 사람의 관심이 넓어지는 순서를 그렇게 봤기 때문입니다. 6일 차에 그 개념의 이름을 배웁니다.
매일 하는 것은 같습니다. 읽고, 미디어 하나를 고르고, 그날의 도구를 하나 써 보고, 짧은 글 두 편을 씁니다.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사이입니다.
한 가지만 미리 말해 두겠습니다. 하루를 빠뜨려도 됩니다. 자율로 신청한 과정이고, 완주가 목적이 아닙니다. 이레 중 사흘만 제대로 해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다만 빠뜨린 날은 빠뜨렸다고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7일 차에 그것도 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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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되는가 |
📌 이 절의 핵심
· 오늘 실천의 목적은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 자기가 무엇에 힘을 쓰고 있었는지 한 번 보는 것
오늘 할 일은 셋입니다. 자세한 순서는 섹션 3에 있습니다.
미리 한 가지만 말해 두겠습니다. 오늘 실천의 목적은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만에 편해지지 않습니다. 목적은 자기가 무엇에 힘을 쓰고 있었는지 한 번 보는 것입니다. 보고 나서 옮길지 말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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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2편) |
이 페이지에는 오늘 이론과 곧바로 맞물리는 두 편만 둡니다. 나머지 미디어는 섹션 2 「1일차 미디어 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
| 영상 | 보는 이유 |
|---|---|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철학 읽기」 | 오늘 필사할 『명상록』이 어떤 책인지 봅니다. 황제가 자기에게 쓴 노트라는 사정이 화면에서 잡힙니다 |
| 「스토아학파의 금욕주의」(5분 사탐) | 학교에서 스토아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봅니다. 제목의 「금욕주의」가 오늘 7절의 오해 ①입니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
보는 방법. 한 가지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스토아는 참는 철학으로 나옵니까, 고르는 철학으로 나옵니까.
🎬 영상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철학 읽기
오늘 필사할 『명상록』이 어떤 책인지 봅니다. 황제가 자기에게 쓴 노트라는 사정이 화면에서 잡힙니다.
스토아학파의 금욕주의 (5분 사탐)
학교에서 스토아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봅니다. 제목의 「금욕주의」가 오늘 7절의 오해 ①입니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다 읽고 나면
두 번째 페이지 「1일차 미디어 모음」으로 넘어갑니다.
✅ 오늘의 정리
새 휴대폰 앞에서 — 자기가 이미 쓰고 있는 기준을 꺼내 보고, 다른 기준 하나를 시험해 보는 것.
난파선에서 시작한 학파 — 학파 이름이 사상이 아니라 장소에서 왔다는 점
스토아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 어떤 것은 내 손에 있고, 어떤 것은 내 손에 없다.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하고 받아들이라는 말입니까 — 다들 세상 한복판에서 살았습니다.
세 사람 — 황제와 노예와 정치가 — 세 사람의 처지가 이렇게 다르다는 것이 이 철학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스토아에 대한 오해 셋 —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갈라, 바꿀 수 있는 쪽에 힘을 쓰는 것
이레 동안 무엇을 합니까 — 안에서 시작해 밖으로 넓어집니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되는가 — 오늘 실천의 목적은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아닙니다.